2009년은 갔어. 더는 없어.

 하지만 내 참사에 이 법에 하나가 되어 계속 지나가. 공휴일이 없다면 구정까지 망쳐주리라. 의장석을 둘러싸여도 그조차 뚫어버리고서 날치기를 할 수 있다면 나의 승리다!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. 나는 2010년이다. 2009년이 아니야! 나는 나다. 2010년 MB3년이다!

by 지각생 | 2010/01/01 14:05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